지난 10월25일 대전 국제와인 EXPO 2025에서 아시아와인트로피 시상식이 있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아시아와인트로피는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21개국에서 온 118명의 심사위원들은 30개국에서 온 와인 3,278종을 평가했다. 올해 주제는 '열정과 균형으로 이어진 와인의 언어'이다. 주제에 걸맞게 서로 다른 나라의 개성과 이야기를 품은 와인들이 출품되었다. 본 품평회 심사는 국제와인기구 OIV의 승인을 받고 독일와인마켓팅사(Deutsche Marketing GmbH)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심사는 와인생산, 유통, 미디어, 교육, 서비스 등의 분야에 종사하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심사를 했다. 아마로움 수향 SILVER상 수상 아침마루와이너리에서 출품한 "아마로움 수향"이 ..